Amblyotube: 메타 퀘스트 앱, 영상 시청하며 약시 양안 훈련
Seven Sports가 개발한 Amblyotube는 메타 퀘스트용 앱으로, YouTube 스타일 영상을 보면서 양쪽 눈에 서로 다른 시각 자극을 제공한다. 우세안에는 조절 가능한 디지털 블러가 적용되고, 약시안에는 AI가 사람 형상을 감지해 윤곽선과 점멸 효과로 주의를 끌어올린다. 앱은 logMAR 시력 검사를 내장해 측정 결과로 치료 프로필을 갱신하며, 양안 협응과 깊이 지각 개선을 목표로 한다. 다만 개발사는 이를 진단이나 치료 도구가 아닌 보조 훈련 도구로 규정하며, 만 1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루 30~40분, 최대 1시간 사용을 권장한다. 시각 증상이 있다면 먼저 안과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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